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것 같고,
나중에 그동안의 일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은 기분이 들면 자세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며칠 전에 저희 교수님께서 저에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연고전 티켓을 주셨습니다.

필요하신 분들께 나누어 드리려고 하고,
티켓을 드릴 수 있는 우선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순위: CHI 제출용 논문 Writing을 완성한 연세대학교 HCI Lab 연구원 (거의 가능성 희박으로 보입니다...ㅎㅎ)
2순위: 연세대학교 HCI Lab에 소속되지 않은 연세대학교 학부생 및 대학원생
3순위: 기타 아무나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연고전 티켓은,
1. Rugby & Soccer (1장)
2. Baseball (5장)
3. Basketball (3장)
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 주세요~~~


